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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15| (주)에이치앤아이씨
HNiC,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커미셔닝 장비 H-LoadCore 출시
GPU 서버 없이 실제 서버와 동등한 전기 부하와 열을 만들어 수냉식 CDU와 액체냉각 계통의 성능을 사전에 검증하는 커미셔닝 전용 장비 H-LoadCore를 출시했습니다.
(주)에이치앤아이씨가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커미셔닝 전용 장비 H-LoadCore를 출시했습니다.
GPU 서버 도입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냉각 방식이 액체냉각(D2C/DLC)과 수냉식 CDU(Cooling Distribution Unit)로 바뀌고 있습니다. 그러나 일각에서는 여전히 실제 고가의 GPU 서버로 냉각 시스템을 시험 가동하고 있어, 수억 원대의 GPU 서버 자산이 테스트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됩니다.
H-LoadCore는 GPU 서버 없이 GPU 서버가 있는 것처럼 테스트하는 장비입니다.
- 부하 생성: 설정한 kW만큼 전력을 소비하고 열을 발생시켜 실제 서버와 동등한 부하 환경을 만듭니다.
- 열부하 모사: 서버가 내뿜는 것과 동등한 열을 냉각 시스템에 전달해 CDU · 배관의 실제 부하를 재현합니다.
- 성능 검증: 냉각 · 전력 시스템이 그 부하를 감당하는지 유량 · 온도 · 압력 · 전력을 측정하고 리포트합니다.
HNiC는 H-LoadCore 하드웨어 공급에 그치지 않고, 커미셔닝 전문 소프트웨어로 유량 · 온도 · 압력 · 전압 · 전류 · 전력을 실시간으로 수집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세 성능 검증 리포트를 제공합니다. 이 과정은 HNiC의 액체냉각 커미셔닝 서비스 AI Liquid Core로 제공됩니다.
모델은 H-LoadCore-7kW-48VDC와 H-LoadCore-3U-AC-30K 두 가지입니다. 자세한 사양은 AI Liquid Core · H-LoadCore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▲ H-LoadCore-3U-AC-30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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